AI 제품 디자인 리더 포트폴리오
복잡한 것은 쉽게,
돈 앞에서는 정직하게,
판단은 숫자로.
사용자가 돈과 신뢰를 맡기는 화면을 설계합니다. 런던에서 Nike, Barclays, BNP Paribas, Volvo의 디지털 경험을 만들었고, 사우디아람코의 전사 디자인 시스템을 세웠고, 카카오의 첫 유럽 법인, 데브시스터즈의 VR 사업, 사우디 국가 AI 플랫폼 Humain One의 경험 팀을 처음부터 꾸려 이끌었습니다. 지금은 아부다비 정부의 AI 제품 경험을 이끌고, 제 스튜디오에서는 숫자로 제품을 만듭니다.
- 지금
- 아부다비 정부 DGE, Product Experience Lead
(2026년 8월부터), Raymind.AI 창업자 - 이전
- Humain, 데브시스터즈, 카카오IX 유럽,
사우디아람코, AKQA, Razorfish - 학력
- Goldsmiths 석사,
Central Saint Martins 학사
함께 일한 곳NikeVolvoBarclaysVirgin AtlanticBNP ParibasSaudi AramcoKakaoDevsistersHumainAbu Dhabi DGE
AI 제품에 필요한 일을, 설계부터 운영까지 직접 해 왔습니다.
- 01
AI 제품을 기획부터 출시, 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
시안에서 멈추지 않고 AI 제품을 설계하고, 직접 만들어 출시하고, 운영까지 합니다. 팔도사주, memory.wiki, 토끼이모를 직접 만들었고, AI 에이전트 팀과 함께 운영합니다. AI가 무엇을 잘하고 어디서 틀리는지 직접 겪어서 압니다.
케이스 스터디 - 02
6명에서 25명까지, 팀을 꾸리고 이끌어 왔습니다
사우디아람코에서 12명 UX 팀을 이끌며 전사 디자인 시스템을 세웠고, 8명 팀으로 카카오의 첫 유럽 법인을, 프로젝트, 엔지니어링, 아트, 마케팅이 섞인 25명 팀으로 데브시스터즈의 VR 사업을, 6명 경험 팀으로 Humain One의 경험을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역할, 권한, 판단 기준을 먼저 정해 리뷰가 취향 싸움이 아니라 기준에 따른 판단이 되게 합니다.
조직과 팀에서 - 03
돈이 오가는 화면은 숫자로 결정합니다
결제 화면 하나를 바꿀 때도 핵심 지표와 가드레일을 먼저 정하고 A/B 테스트로 결정합니다. 팔린 적 없는 정가에 줄을 그어 할인처럼 보이던 표시를 걷어 내자, 결제 화면 방문자 1명당 매출이 61% 올랐습니다. 이긴 실험에도 되돌릴 기준을 미리 둡니다.
팔도사주 - 04
여러 나라, 여러 산업에서 일해 왔습니다
런던에서 Nike, Barclays, BNP Paribas, Volvo의 디지털 경험을 만들었고, 사우디와 아부다비에서 정부와 기업의 AI 제품을 설계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일하며, 문화가 다른 사용자를 한 제품 안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이전 작업 - 05
대화로 사람의 고민을 듣는 AI를 만듭니다
생산성 말고 AI의 가장 중요한 쓰임은, 그 기본인 대화로 사람의 고민을 듣는 일이라고 봅니다. 팔도사주, TarotMasters, PastLife는 사주, 타로, 전생이라는 좁은 주제에서 시작해 고민을 정교하게 듣는 서로 다른 접근입니다. 거기서 쌓은 고민의 데이터로 다음 단계인 토끼이모를 베타로 열었습니다.
만든 제품
직접 만들어 출시하고, 숫자로 고친 제품.
팔도사주는 돈을 내기 전에 믿게 만드는 결제 흐름, memory.wiki는 AI가 바뀌어도 맥락이 이어지는 경험입니다.

팔도사주돈을 내기 전에 믿게 만드는 결제 흐름
AI 사주 마스터가 사연을 먼저 듣고 풀어 주는 상담. 1인 개발로 만들고, AI 에이전트 30여 개가 운영을 분담합니다. 출시 첫 3주 동안 퍼널을 단계마다 재고, 결제 화면을 A/B 테스트로 고쳤습니다.

memory.wikiAI가 바뀌어도 맥락은 그대로
어떤 AI를 쓰든 내 자료와 맥락을 그대로 넘겨주는 지식 저장소. 혼자 기획하고 만들어 웹, Mac, iPhone, Android 앱, 브라우저 확장 셋, CLI, MCP 서버까지 아홉 개 플랫폼에 출시했습니다.
작게 만들고, 숫자로 판정하고, 기록으로 쌓습니다.
한 번의 개선이 도는 여섯 단계, UX 원칙, AI와 함께 디자인하는 법, 조직과 팀에서 해 온 일.
읽기금융, 커머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에서 해 온 일

ReRun
러닝 기록에서 가장 빠른 1마일을, 실제 달린 길의 거리 사진을 이어 하이퍼랩스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16개국에 출시. UX와 UI 리드.

RunTrack
달리기

Global Webshop
볼보의 첫 자체 이커머스

Hello Bank! 전문가 리뷰
모바일 은행 Hello

전사 디자인 시스템
전사 디자인 시스템과 UX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여러 사업부에 적용. 사우디 여성의 첫 운전면허 디지털 여정.

카카오프렌즈 유럽
카카오의 첫 유럽 법인. 카카오톡과 카카오프렌즈를 유럽에 소개하고, 라이선스와 리테일 파트너, Winter Wonderland 팝업.

쿠키런 VR
제안, 팀 구성, Meta 파트너십부터 Meta Quest Store 출시까지. 6개월 만에 프로토타입.
Nike Training Club, Barclays, Virgin Atlantic
Nike(NRC, NTC) 앱의 온보딩과 AI 추천, Barclays 모기지 경험, Virgin Atlantic 예약 경험의 UX를 이끌었습니다.
운영 중인 제품들
AI에서 생산성 말고 가장 중요한 쓰임은, AI의 기본인 대화로 사람의 고민을 듣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팔도사주, TarotMasters, PastLife는 점술 앱이 아니라 사주, 타로, 전생이라는 좁은 주제에서 시작해 고민을 정교하게 듣는 서로 다른 접근입니다. 어떤 고민이 많고 어떤 답에 마음이 열리는지를 데이터로 쌓아, 다음 단계로 토끼이모를 만들었습니다.

memory.wiki
AI와 나눈 대화와 문서를 주소 하나로 모아, 어떤 AI에게든 맥락으로 넘깁니다. 웹, Mac, iPhone, Android 앱, 브라우저와 VS Code 확장, CLI, MCP 서버까지 혼자 만들었습니다.

팔도사주
사주라는 좁은 주제에서 시작해, 팔도의 마스터 캐릭터가 고민을 먼저 듣고 대화로 풀어 주는 AI 상담. 결제 화면을 숫자로 고쳐 결제 화면 방문자 1명당 매출을 61% 올렸습니다.

토끼이모의 수다분식베타 출시
토끼이모와 단골 캐릭터들이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 주는 채팅 컴패니언입니다. 팔도사주와 TarotMasters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털어놓은 고민을 보며 배운 것으로 만든 다음 단계로, 점보다 고민 자체에 집중합니다.
그 밖에 TarotMasters, PastLife, 게임 플랫폼 dopaplay, IsekaiPlay, Screen Styler Pr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체는 raymind.ai에 있습니다.